<p></p><br /><br />사라진 명품, 귀금속 등 7000만 원 상당 <br>피해자 "직접 확인한 결과, 일부는 저가에 급하게 처분" <br>A 군, 다른 범죄로 수감…B군, 소재 파악 안 돼